소문의 낙원 노래AKMU(악뮤)2026.04.07. 블로그 글 더보기 내 일 좋아하고, 잘하고, 그 영향력으로 또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들을 매우 좋아해요.
그 중 최근의 최애는 악뮤의 찬혁님인데요. 최근 악뮤가 컴백을 하면서 유퀴즈에 나오셨는데 인터뷰 내용이 너무 따뜻해서 공유해보려고 해요.
찬혁 "제가 곡을 만들듯이 수현이를 잘 피어나게 하고 싶다. 내가 본 그 세상을 수현이도 느꼈으면 좋겠다."
수현 "구원자죠. 사실 :) 진짜 이렇게 좋은 오빠가 있다는 거 그리고 저를 계속해서 포기하지 않아주는 그런 가족이 있다거 그런게 저한테는 축복인 것 같아요."
찬혁 "<낙화>라는 곡을 내면서 그 메세지가 저는 수현이에게 꼭 필요한 메세지라고 생각했어요. 네가 땅구덩이 속으로 처박히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나는 너의 손을 잡고 같이 뛰어내릴 거야 왜냐면 네가 높은 곳에 있을 때만 내가 너를 사랑했던 것이 아니라 네가 낮은 곳에 있을 때도 나는 그걸 같이 뛰어내려 줄 만큼 너를 사랑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