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천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선동2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날이 너무 좋다보니 더 더워지기 전에 하루 만보 걷기 해야지 하고 기회가 될때마다 마실을 나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처음 가보는 성북구!
성북천에 다녀왔습니당. 요렇게 청계천(신설동역 부근)에서 성북천으로 빠져서 쭈욱~ 한성대입구까지 가면 편도로 1시간 걸린다고 나오더라구여.
보통 1시간 걸으면 7-8,000보 정도 되던데 집까지 딱 들어가면 만보 찍을수 있을 것 같아요! 역시 봄은 봄이예요.
풀을 보니까 뭔가 에너지가 싱그럽게 올라오는 기분 성내천, 중랑천, 청계천, 정릉천 등 가볼 수 있는 천은 도장깨기를 한건 아니지만 종종 가곤 하는데요. 성북천은 동선이 나오지 않아서 생소한 곳이였는데, 야장과 카페 등 성북천 길도 너무 산책하기에 좋다고 추천 받아서 다녀왔어요.
벚꽃은 이미 끝났지만 아직 봄꽃이 남아있는 스팟이 있었어요. 어떤 종의 새인지는 모르겠지만 새들이 전기줄에 삼삼오오 앉아서 수다타임을 가지고 있...
원문 링크 : 청계천에서 성북천까지 산책 트래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