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휘낭시에 전문점 리밀커피는 평일 08:30부터 22:00, 주말은 09:00부터 22:00까지 운영된다. 로스터리와 핸드드립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테이크아웃 할인도 제공된다. 주차는 픽업 시 잠시 주차만 가능하고 매장은 좌석이 여유로우며 테라스석도 있어 야외로 나가며 이용하기 좋다. 홍대역에서 조금 들어가 한적한 골목에 위치해 있어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매장 내부와 디저트 쇼케이스는 파티쉐가 직접 굽는 디저트가 주를 이룬다. 선물용 휘낭시에가 유명하다는 후기가 많고, 테라스는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 가능해 산책 중 들르기에 적합하다. 저녁 시간대였지만 포장 손님도 많아 디저트 쇼케이스가 잘 채워져 있는 모습이 보였다. 가격대는 전반적으로 무난한 편으로, 최근 디저트 가격이 올라간 흐름과 맞물려 있다.
음료는 로스터리 카페답게 직접 볶은 원두를 구매할 수 있으며 원두의 향은 무난하고 디카페인은 기름지지 않으면서도 부드러운 편이다. 대표적으로 비엔나 크림커피가 5,500원, 휘낭시에가 3,200원, 아몬드쿠키가 5,200원으로 구성된 세트 가격은 13,900원 정도였다. 음료 양은 다소 작다는 평도 있었지만 두 잔 정도 마시는 경우도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는 분위기다. 휘낭시에는 맛있다는 체험이 있었으나 가격 대비 쿠키의 맛은 다소 평범한 편이라는 의견도 있다. 디저트의 매력은 크고 달콤한 만족감을 주지만, 단 것의 과다로 인한 식욕 조절에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점이 언급된다. 디저트를 즐길 때는 입맛과 예산에 맞춰 적절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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