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체크인 챌린지 시즌1. 열두 번째 글.
안녕하세요 Little Dobby 입니다! 오늘은 강화도 당일치기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 카페 조양방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조양방직은 방직공장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강화도 레트로 감성카페에요~ 커피와 베이커리 가격이 비싸지만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7,000원) 빈티지 소품이 많고 고풍스럽게 잘 꾸며놔서 그만한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오기 좋아요~ 특히 부모님들도 좋아하실 감성이에요!
골동품샵에 와있는 듯한 느낌의 앤티크한 카페인데 다양한 컨셉의 자리가 있어서 취향껏 원하는 자리에 앉을 수 있어요. 6시가 넘은 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별로 없어서 카페를 막 쏘다니다가 아늑한 소파자리에 안착! 천장이 높아서 시원시원한 느낌이 있고 앞에 유리창을 통해 정원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시 서울로 출발하기 전에 느긋하게 에너지 충전>< 아! 아쉬웠던 점은 여기 카페 베이커리도 맛있다던데 늦은 시간에 갔더니 남아있는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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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체크인챌린지12. 강화도 레트로 감성카페 '조양방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