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숭례문을 드나드는 사람이 몇 명인지 알 수 있는가?'이가와 해가' 단 두 사람입니다.
'이가와 해가', 사람은 내게 이로운 이와 해로운 이, 두 부류로 나뉜다는 말입니다. 난문쾌답이죠.
상인들의 마음가짐으로 바라본 세상은 단순명쾌합니다.결국 세상은 내 편과 네 편, 둘로 갈립니다. 이처럼 경제적 관점으로 세상을 이분법으로 나누어 바라보면 일단 마음부터 편합니다.
내 편만 챙기면 그만이니 말입니다. 골치 아프게 이것저것 더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이가와 해가, 세상을 둘로 나눠 단순하게 바라보면 행동도 단순해집니다.
해가 될 것들을 멀리하고 이로울 것들만 취하면 그만입니..........
'무자본 창업'이라는 환상 (ft. 상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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