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휴라고 아내랑 한 잔 하다 떠오른 뻘 생각인데, 기록해둬야 할 거 같아 급하게 한 메모 옮겨봅니다. 반말주의'장인어른들이 그렇게 사위들한테 술 맥이는 이유는 이 놈이 술 좀 먹나, 주량이 얼마나 되나 테스트해보려는 게 아니라, 이 놈이 진짜로 어떤 놈인지 떠보려는 의중이다.
'라는 글을 봤다. 딸 가진 아빠로서 매우 공감하지 않을 수 없는 생각.
우리나라 법정에는 '주취감면'이라는 아주 질이 나쁜 감형기준이 있지만, 사실 취중에 저지른 범죄는 가중처벌하는 게 옳다. 술 취했다고 사람이 변하는 게 아니라 취했을 때 되려 그 사람의 본질이 나오기 때문.최근 출소로 다시 논란의 도마에 오른..........
내 술버릇 돌아보기, 취중진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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