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문득 어떤 새로운 물건이 나오게 되면 대부분 같은 디자인으로 출발해서.. 차차 여러 사람이 사용하면서 장점이 드러나고 단점이 개선되며 거기에 개성이 추가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그 중 하나가 키보드인데 예전엔 거의 일률적으로 멤브레인식 키보드만 사용했는데 언제부터인가 적축, 청축, 갈축 그런 얘기들이 들리며 새로 컴퓨터를 장만할 때 적축을 써보았는데 적축한테 반해버렸네요~ 부드러우면서도 너무 시끄럽지 않은 그러면서 확실하게 타건감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 그런데 다른 불만이 좀 생기기 시작했는데 게임을 하다 간혹 이러저러한 이유로 바탕화면으로 튕겨(그것도 아주 중요한 순간에) 자그만 스트레스를 받던 차..........
드디어 게이밍 커세어 K70 LUX 적축 키보드를 획득했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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