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맷갈라에 놀러 간 제니 안나 윈투어의 VIP 리스트 게스트로 맷갈라에 초청된 제니의 일라이아 드레스~ 한국에서는 평이 좀 박하긴 한데 당연히 더 잘 어울렸을 드레스도 있었겠지만 그렇다고 망한 드레스까진 아닌 개인적으론 헤메코도 예뻤고 동양적인 미도 풍기면서 요정 같은 느낌으로 맘에 든다 일라이아 2024 가을 컬렉션 슈즈 작년 맷갈라 인간 샤넬 스타일링보다 일라이아 드레스가 개인적으론 더 맘에 든다~ 일라이아에서 제니를 위해 특별 제작 맞춤으로 13m 천을 사용해서 200시간이 넘는 시간을 들여 제작한 드레스라고 한다 보그 매거진에서 베스트 드레서 중 한 명으로 뽑혔다고 하니 워스트 드레서는 아닌 걸로~ 이번 멧 갈라 2024의 드레스 코드는 시간의 정원이라고 한다 (The Garden of Time) 애프터 파티 드레스도 일라이아 제품으로~ 확실히 요즘 그물 신발이 대세이긴 한가보다 올여름은 그물 신발 천지겠구나~ㅎ 재밌게 다 놀고 집에 가는 제니~ 아디다스 송포더뮤트 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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