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안꾸를 넘어서, 일부러 더럽게 입는 시대 깨끗하고 예쁘게 꾸민 스타일이 살짝 식상해질 때쯤, 이런 거칠고 헝클어진 분위기가 반대로 더 쿨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흐름을 국내에 더 강하게 끌어올리고 있는 건 에스파의 ‘Dirty Work’ 컴백이었어요. aespa-dirty-work-dirty-worker-teaser 티저 이미지부터 확실히 눈에 띄었거든요.
찢어진 데님, 쇠맛 블랙진 그리고 흐트러진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이런 퇴폐미 취향 저격입니다] aespa dirty work teaser aespa dirty work teaser 에스파가 이번 ‘Dirty Work’에서 더티 코어 무드를 제대로 터뜨린 건 단순히 헐렁하고 더러운 옷을 입어서가 아니었어요. aespa-dirty-work teaser 뒷배경에 ‘산업 · 철(steel) 이미지’를 극대화한 연출이 보이거든요. SM이 공개한 티저엔 현대제철의 당진 제철소에서 찍은 장면이 있었고, aespa - 칼처럼 날카...
원문 링크 : 더티 코어란? 에스파가 만든 새로운 쇠맛 코어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