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가 된 클래식 – 1972년생 러닝화의 저력 코르테즈는 1972년, 나이키가 처음 출시한 러닝화예요. 영화 포레스트 검프에서 주인공이 신었던 신발로도 유명하지만, 1994 포레스트 검프- 나이키 코르테즈 그 이전부터 미국 올림픽 대표팀 감독이었던 빌 바워만이 가볍고 쿠션 좋은 운동화를 만들고 싶어서 개발했다고 해요.
처음엔 오니츠카 타이거와 함께 만든 '코르세어(Corsair)'라는 이름이었고, 이후 법적 분쟁을 거쳐 ‘코르테즈’라는 이름으로 독립하게 됐어요. 코르테즈는 원래부터 두터운 매니아층을 확보한 모델로 유명해요.
나이키 공동창업자 빌 바워만이 디자인한 역사적인 신발인 만큼, 오랜 기간 콜렉터들과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아왔죠 실제로 “1972년 뮌헨 올림픽 이후 꾸준히 사랑받는 나이키 코르테즈”라는 언급처럼 한국에서도 오랫동안 클래식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해왔어요. 다만 이전에는 최신 유행보다는 향수를 자극하는 올드스쿨 아이템으로 여겨져 왔다면.
이제는 10~20 대까지 폭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