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아이돌들이 접수한 미우미우 하이틴 감성과 실험적인 무드가 공존하는 Miu Miu. 매 시즌, 이 브랜드를 가장 잘 표현하는 얼굴들이 런웨이와 캠페인을 장식하고 있죠.
오늘은 Miu Miu와 함께 젊음·예술·스타일을 이야기하는 10명의 얼굴들을 모아봤어요. 1. Sydney Sweeney – ‘펑크 바이브의 연장선’ Sydney는 2022년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2025년 런던 매장 리오픈 행사에서 가을 컬렉션 룩을 풀 Miu Miu 스타일로 선보이며 브랜드의 젊고 실험적인 무드를 대표하는 얼굴이 됐다.
대표 착장 2025 F/W 캠페인 – 핑크 새틴 베이비돌 미니 드레스 & 브라렛, 퍼 스톨, 아크디 가방 Sydney Sweeney Miu Miu 해석 포인트 할리우드식 섹시함과 Miu Miu 특유의 키치함이 충돌하며 브랜드의 Y2K 무드를 연장시키는 얼굴 느낌 한줄 “레트로 섹시를 Miu Miu답게 재해석한 여자” 2. 장원영 – ‘K‑팝 패션 아이콘의 정수’ 장원...
원문 링크 : 미우미우가 선택한 MZ 세대 앰버서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