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와 스트리트의 경계 허문 패션리더 디지털 세대의 트렌드 세터 아이돌을 넘어 글로벌 패션계에서 이름을 남긴 인물이 있다면, 바로 지드래곤(G-Dragon, 권지용)이에요. 그의 스타일은 단순히 멋을 넘어서 트렌드를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드래곤의 패션을 집중적으로 살펴봤어요. 1. 샤넬 최초의 아시아 남성 앰버서더 지드래곤은 2016년 샤넬 최초의 아시아 남성 글로벌 앰버서더가 되었죠.
여성복과 남성복의 경계를 넘나드는 그의 스타일은 샤넬 하우스와 완벽하게 어울렸고, 파리 패션위크나 하우트 꾸뛰르 쇼에서 늘 화제를 모았어요. 블랙&화이트 슈트에 러플 디테일을 더하거나, 진주 액세서리와 함께 젠더리스 무드를 표현하는 그의 룩은 “샤넬을 가장 자유롭게 입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2.
PEACEMINUSONE & 나이키 협업 2016년 지드래곤은 자신만의 브랜드 PEACEMINUSONE을 론칭했어요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데이지 로고는 자유와 반...
원문 링크 : 지드래곤, 여전히 패션을 움직이는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