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핫해진 린제이 로한, 다시 불붙은 전성기 2000년대 초·중반, 《패런트 트랩》, 《퀸카로 살아남는 법》, 《프리키 프라이데이》로 10대 아이콘이 된 린제이 로한. 한동안 대중의 시야에서 멀어졌던 그녀가, 최근 영화·광 고·패션 활동을 활발히 재개하며 ‘로하나이상스’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냈어요.
이번 부활의 핵심은 바로 2025년 8월 개봉한 《Freakier Friday》. 영화 홍보 투어와 함께 선보인 화려한 패션들이 다시금 세계 패션계를 사로잡았어요.
오스카 드 라 렌타 Oscar de la Renta Pre-Fall 2025 체리블로썸 트위드 미니 드레스 런던 시사회 – 원작 오마주 드레스 (Ludovic de Saint Sernin)의 커스텀 드레스 7월 31일 런던 프리미어에서 로한은 원작 마지막 장면의 라일락 드레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Ludovic de Saint Sernin의 커스텀 비즈 드레스를 착용했어요. Ludovic de Saint Sernin의 커스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