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헵번부터 MZ 세대까지 70년을 이어온 패션 무드 발레 코어 발레 코어란? 발레 코어(Balletcore)는 이름 그대로 발레에서 영감을 얻은 패션 스타일이에요. miumiu 발레리나의 레오타드, 타이즈, 레그워머, 발레 슈즈 같은 요소들을 일상복에 응용하면서 생겨난 무드죠.
우아하면서도 편안하고, 동시에 소녀스러운 낭만을 품은 게 특징이에요. 1950~60년대: 오드리 헵번의 발레 플랫 발레 코어란 말은 2020년이 되어서야 생긴 말이지만 발레 코어의시작을 이야기할 때 오드리 헵번을 빼놓을 수 없어요. Audrey in 'Funny Face' “오드리 헵번은 1950년대 영화 속에서 발레 플랫을 일상 패션으로 끌어올린 대표적인 아이콘이에요.
왼쪽은 블랙 슬림 팬츠와 발레 플랫으로 완성한 미니멀 시크, 오른쪽은 영화 Funny Face에서 선보인 화이트 팬츠룩에 핑크 플랫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무드를 보여주었죠. 지금의 ‘발레 코어’가 어떤 뿌리에서 시작되었는지 단번에 보여...
원문 링크 : 발레코어 룩 그때 그 시절에서 지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