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바뀌면 이미지도 달라진다 퍼스널 컬러 그 이상 요즘 패션이나 뷰티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퍼스널 컬러”를 일 순위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웜톤인지 쿨톤인지, 봄 라이트인지 같은 진단 결과를 토대로 옷 색을 고르고 메이크업 제품을 추천받는 게 이제는 자연스러운 일상이 됐죠.
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퍼스널 컬러는 참고용일뿐,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에요.
그리고 그걸 ‘맹신’하는 순간 오히려 스타일의 폭이 좁아지고, 색을 다루는 감각을 놓치기 쉽거든요. 퍼스널 컬러는 ‘기준점’일 뿐, 정답이 아니에요 퍼스널 컬러 진단이란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하지 않은 맨얼굴 상태에서 어떤 색이 가장 얼굴을 환하고 맑아 보이게 하느냐를 기준으로 해요.
하지만 우리가 실제로 맨얼굴인 상태로 다니는 경우는 거의 없죠. 팁: 얼굴 주변에서 피부 톤이 가장 맑아 보이고, 눈매가 또렷해지며 그림자가 적어 보이는 팔레트가 본인에게 잘 맞는 색이에요.
대부분은 파데로 피부 톤을 보정하고, 아...
원문 링크 : 퍼스널 컬러를 무조건 맹신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