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를 읽는 눈, 시대를 설계하는 손 노희영의 브랜드 세계 파슨스 졸업부터 패션·브랜딩 철학까지 마켓오, 비비고의 어머니 브랜딩의 전설 브랜드를 만드는 여자 그녀는 자신이 쌓아온 노하우를 대중에게 공유하기 시작했어요. 혹시 번아웃 오셨나요?
의욕 없고 멍 때리는 날이 많아졌나요?? 그런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채널이에요.
환갑이 넘은 지금도 이렇게 활기차게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자연스럽게 영감을 얻고, 번아웃 같은 건 던져버리고 싶어질 거예요. 우리는 어쩌면 노희영이 만든 브랜드 속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대한민국 곳곳에서 그녀의 손길이 닿지 않은 브랜드를 찾기 어렵죠. 지금도 여전히 배울 점이 많고,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분이에요.
스킵 없이 이렇게 열심히 정주행 해본 채널은 처음입니다 끊임없는 열정과 탐구 모험심과 체력 자부심 노하우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배울 점이 많은 분 1. 파슨스에서 시작된 디자인 감각 - 인생은 전략 노희영 대표는 미국 뉴욕의 파...
원문 링크 : 한국에 프라다를 처음 들고 온 여자, 노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