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감각·디자인 감각을 키워주는 책 모음 디자이너에게 중요한 건 결국 ‘감각을 유지하는 힘’이 라고 생각해요. 트렌드는 빠르게 바뀌고, 누군가가 만든 유행은 금세 사라져도, 색을 이해하는 능력·형태를 읽는 시선·브랜딩을 바라보는 기준은 오랫동안 유지돼요.
저는 디자인을 하다가 막힐 때마다 책을 다시 찾게 되는데, 그 이유는 감각이라는 게 결국 쌓이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느껴요. 오늘 소개하는 세 권의 책은 그 ‘감각의 뿌리’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책들이에요.
패션, 그래픽, 제품, 브랜딩 어느 분야든 작업의 중심축을 세우는 데 도움이 돼요. 특히 색을 다루는 일이 많거나 브랜드 무드를 유지해야 하는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들이에요.
위닝 컬러(Winning Color) 이랑주2022지와인 블로그 글 더보기 위닝 컬러 - 이랑주 첫 번째 책인 위닝컬러는 색에 대한 오해를 한 번에 정리해 주는 책이에요. 우리는 색을 감각으로 고른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는 심리가 훨씬 큰 ...
원문 링크 : 감각을 오래 유지하고 싶은 디자이너를 위한 책 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