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클래식이 된 까르띠에 주얼리 100년 아이콘이 된 이유 1847년 루이 프랑수아 까르띠에가 파리에서 설립한 까르띠에는 "왕들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 이라는 별칭을 지닌 하이 주얼리 하우스예요 Cartier jewelry campaign 이들이 100년 넘게 독보적인 위치를 지키는 이유는 유행에 휩쓸리지 않는 강력한 디자인 아이콘들 덕분이죠. 까르띠에 입문자나 예물을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3대 컬렉션의 팩트를 정리했어요.
Edward VII early 1900s photograph 왕들의 보석상, 보석상의 왕”이라는 표현은 영국 국왕 Edward VII 이 까르띠에를 두고 남긴 말로, 이후 까르띠에가 유럽 왕실의 공식 주얼리 하우스로 자리 잡는 결정적 계기가 됐어요. 1. 우정과 신의, 사랑의 결합: 트리니티(Trinity) 1924년 루이 까르띠에가 예술가 장 콕토의 요청으로 제작한 트리니티 링은 벌써 탄생 100년을 바라보는 스테디셀러예요 Cartier T...
원문 링크 : 시간이 증명한 까르띠에(Cartier) 3대 주얼리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