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직장인 노트북 가방 추천 외출할 때마다 가방 고민하는 것도 참 일이죠?
재작년부터 벨라 하디드의 파파라치 컷으로 워낙 뜨거웠던 코치 브루클린 백, 다들 기억하시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에 반짝하고 지나갈 유행인 줄 알았거든요.
아직도 그 열기가 식지 않았네요 단순한 이슈를 넘어 이제는 하나의 클래식으로 자리 잡은 이 백의 인기 비결과 정확한 사이즈 정보를 정리해 드릴게요. 1941년 헤리티지가 만든 '보조개 가죽'의 힘 코치는 1941년 뉴욕의 작은 공방에서 시작된 가죽 전문 브랜드예요. 야구 글러브 가죽의 견고함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답게, 이번 브루클린 백 역시 '내추럴 그레인 레더'의 질감이 핵심이죠.
사용할수록 자연스러운 주름이 잡히는 이 가죽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멋스러워지는데, 이게 바로 작년에 산 가방을 올해 들어도 전혀 촌스럽지 않은 이유예요. 코치 브루클린 39 - 노트북 가방 사이즈 - 85만 원 과한 장식 없이 가죽의 결만으로 실루엣을 완성한 점이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