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 시즌 아침 5분 컷? 트위드재킷 하나로 끝내는 고감도 믹스 매치 설 지나고 나서 일주일만 쉬면 또 새학기가 돌아와요 옷장 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부쩍 길어지는 시기이기도 하죠.
너무 힘주어 꾸미자니 어색하고, 그렇다고 매일 입던 편안한 옷만 고집하기엔 새로운 시작이 주는 설렘을 놓치고 싶지 않으실 거예요. 옷장 앞에서 서성이는 시간을 줄이면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낼 방법, 정말 없을까요?
클래식의 상징, 트위드의 유래와 매력 트위드(Tweed)는 원래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에서 추위를 막기 위해 거칠게 짠 울 소재에서 시작됐어요 1950년대 코코 샤넬이 여성복에 도입하면서 '자유롭고 활동적인 여성'의 상징이 됐고, 지금은 클래식과 캐주얼을 넘나드는 불멸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죠. 트위드재킷의 진짜 매력은 여러 색의 실이 입체적으 로 얽혀 만들어내는 독특한 텍스처예요.
이 질감 덕분에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재킷 하나만 걸쳐도 전체적인 룩의 밀도가 확 올라가는 효과를 볼 수 있죠. ...
원문 링크 : 트위드자켓 하나로 끝내는 센스 있는 개강룩 봄 코디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