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포상금 3억보다 화제? 반포 100억 아파트 거주지와 영앤리치 요즘 동계올림픽 금메달 소식보다 더 뜨거운 이슈가 있죠?
바로 대한민국 설상 최초의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의 거주지와 라이프스타일 이야기예요. 금메달만큼 화려한 영앤리치 라이프스타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가장 뜨겁게 달군 사진은 서울 반포의 초고가 단지인 래미안 원펜타스 정문에 걸린 축하 현수막이었어요.
이곳은 전용 84 시세가 47억 원을 호가하고, 대형 평수는 100억 원대에 달하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상위 0.1%의 주거지죠. 여기에 친구들이 준비한 축하 파티 사진 속 샤넬, 디올 등 명품 브랜드 쇼핑백과 요즘 가장 핫한 '두바이 쫀득 쿠키'까지 포착되면서, 17세 나이에 실력과 부를 모두 가진 영앤리치 라이프스타일이 많은 이들의 부러움과 질투를 사고 있어요.
패션과 스포츠, '보드수저'의 전문성 사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는 장비 세팅부터 해외 전지훈련까지 연간 수억 원대의 비용이 발생하는 종목이에요. 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