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브랜드 놔두고 네포 베이비가 선택한 K- 뷰티 효과 자신이 런칭한 뷰티 제국의 CEO 이자 전 세계 패션의 중심인 셀럽 중 한 명 금수저라는 편견을 실력과 감각으로 잠재운 영리한 비즈니스 우먼 그녀의 화장대에는 당연히 자신의 로고가 박힌 제품들만 가득할 줄 알았지만, 정작 가장 사적인 나이트 케어 루틴 속에서 포착된 건 의외의 핑크색 패키지였었죠. 팬들 사이에서는 자사 브랜드 배신 아니냐는 유쾌한 논란까지 일었지만, 사실 그녀가 추구하는 광채 피부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기 위한 영리한 선택이었어요.
이 화제의 아이템은 바로 국내 브랜드 메디큐브(Medicube)의 PDRN 핑크 콜라겐 겔 마스크인데요 하이엔드 럭셔리 제품만 접해온 네포 베이비 헤일리 비버가 굳이 이 제품을 고집한 이유는 겉만 번들거리는 일시적인 효과가 아니라, 피부 속 깊은 곳에서부터 은은하게 차오르는 결을 완성해 주기 때문이죠. 로드(rhode)인 줄 알았는데 K 브랜드: 매끈한 결을 만드는 수분 레이어링 헤일...
원문 링크 : 이젠 네포 베이비도 K-뷰티로 관리하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