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마이클 코어스 앰버서더가 된 퍼시 잭슨의 로건 레먼

 마이클 코어스 앰버서더가 된 퍼시 잭슨의 로건 레먼

추억의 소년미는 사라졌지만 퍼시 잭슨을 얼마나 돌려 봤던지 로건 레먼 나오는 영화는 다 찾아보고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와 잘 됐으면 좋겠다며 퍼시 잭슨 3편을 염원하던 추억을 상기시키게 만드는 미소년 배우 우리에게는 퍼시 잭슨이나 월플라워의 소년으로 각인되어 있지만 로건 레먼도 어느덧 30대에 접어들었어요. 최근 공식 석상이나 화보 속 모습을 보면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른 털보가 되어 있는데 이게 또 나름의 중후한 멋이 있더라고요.

다행히 자기 관리를 아주 잘하고 있는지 탄탄한 피지컬은 그대로라 팬으로서 안심하게(?) 되는 비주얼이에요.

열일 중인 본업 천재 로건 레먼은 여전히 연기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어요. 작년에는 홀로코스트 생존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우리는 운이 좋았다 (We Were the Lucky Ones)에서 조이 킹과 열연을 펼쳤고 최근에는 영화 오 하이!

(Oh, Hi!)로 관객들을 만났고요.

마이클 코어스의 얼굴이 된 퍼시 잭슨 뒷북이지만 그냥 멋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