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와 사나가 보여주는 올봄 핵심 컬러 계절이 바뀌는 길목에서는 옷장 앞에 서 있는 시간이 길어지기 마련이에요. 유행하는 아이템을 무작정 쫓아가기보다, 지금 내가 가진 기본 템에 '컬러 한 방울'만 잘 섞어도 분위기가 180도 달라질 수 있어요.
우리 일상에서 부담 없이, 하지만 확실하게 존재감 을 드러낼 수 있는 봄 코디 컬러 활용법 다섯 가지를 정리해 봤어요 1. 박주미가 선택한 우아함, 버터 옐로우 (Butter Yellow) 최근 티파니엔코 악세사리와 함께 코디한 박주미 님의 옐로우 셔츠 룩 보셨나요?
쨍한 노란색보다는 우유를 듬뿍 섞은 듯 부드러운 '버터옐로'가 주는 우아함은 독보적이었어요. 스타일링 포인트: 샌드 베이지 톤의 하의에 실버 주얼리를 매치해 보세요.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출근룩으로도 충분히 세련된 봄 코디가 완성될 거예요. TIP 노란색은 부해 보인다는 편견, 이 부드러운 버터 톤이라면 오히려 피부 톤을 맑게 해줘요 2.
사나의 힙한 프레피 무드, 토마토 레...
원문 링크 : 요즘 패션 에디터들이 유독 밀고 있는 봄 코디 색상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