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네포베이비 사업가 하퍼 베컴 베컴 가문의 사랑스러운 막내로만 알았던 하퍼 세븐 베컴이 벌써 CEO 명함을 내밀 준비를 마쳤다는 소식이에요. 1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영리한 비즈니스 감각을 보여주고 있는데, 특히 그 중심에 K-뷰티가 있다는 사실이 우리를 더 설레게 하네요. 5살 때부터 설계된 14세 CEO의 탄생 놀라운 건 이 모든 게 우연이 아니라는 점이에요. 베컴 부부는 하퍼가 5살 때 이미 브랜드 이름을 상표권으로 등록하며 미래를 설계했거든요.
최근 런던에서 비밀리에 첫 캠페인 촬영까지 마친 하퍼는 이제 부모님의 후광을 넘어 '브랜드 하퍼'로 서 독자적인 길을 걷기 시작했어요. 하퍼 세븐 베컴의 이니셜을 딴 H7B 리미티드라는 법인까지 설립했다니 그 야망이 정말 대단하죠?
이름은 일본어, 영감은 한국? 영악할 정도로 치밀한 전략 하퍼가 론칭할 브랜드로 알려진 HIKU(ひく)는 일본어로 매혹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어요.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그 속을 채울 핵심...
원문 링크 : 제2의 카일리 제너? 베컴가 막내딸 하퍼의 뷰티 사업 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