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가 된 엘 우즈 사랑스러운 엘 우즈가 벌써 50세라니 바로 어제 리즈 위더스푼이 50번째 생일을 맞이했어요. 배우를 넘어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제작자로 거듭난 그녀가 요즘 어떤 프로젝트에 몰입하고 있는지, 따끈따끈한 근황을 전해드릴게요. 50세 생일, "매일 웃는 것이 비결" 리즈는 어제 자신의 SNS에 장난스러운 표정의 사진들을 올리며 50세 생일을 자축했어요.
"가능한 매일 웃어야 한다"라는 긍정적인 메시지와 함께, 그동안 자신을 만들어온 시간들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어요. 팬들과 동료들의 축하가 쏟아지며 할리우드 대세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어요.
촬영장과 제작 현장을 오가는 열일 행보 가장 기대를 모으는 소식은 단연 애플 TV+의 간판 시리즈인 <더 모닝 쇼> 시즌 5 촬영 소식이에요. 리즈는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서 현장을 진두지휘 하며 다시 한번 강력한 여성 서사를 예고하고 있어요.
여기에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에서 준비 중인 <엘(Elle)> 프로젝트도 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