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위크 기간의 모델들은 화려해 보이지만, 사실 그 이면은 전쟁터나 다름없어요. 쏟아지는 캐스팅과 피팅 사이에서 말 그대로 기록적인 수치를 남긴 인물들이 있죠.
오늘은 패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기록 파괴자들을 정리해 봤어요. 1. 한 달에 쇼만 91번, 인간의 한계를 시험한 블라다 로슬랴코바 가장 먼저 언급할 인물은 블라다 로슬랴코바예요. 2006년 F/W 시즌, 그녀는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무려 91회의 쇼에 서며 단일 시즌 최다 런웨이 기록을 세웠어요.
하루 평균 3개 이상의 쇼를 소화한 셈인데, 메이크업을 지울 시간조차 없어 이전 쇼의 화장 위에 그대로 덧칠하고 다음 런웨이로 달려갔다는 일화는 이미 전설이죠. 요즘은 모델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이런 스케줄이 거의 불가능해서 더 상징적인 기록이 됐어요. 2.
통장 잔고가 곧 커리어, 켄달 제너의 압도적 수익 기록하면 수익을 빼놓을 수 없죠. 켄달 제너는 2017년부터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이 버는 모델 자리를 굳건히 ...
원문 링크 : 메이크업 지울 시간도 없었던 모델계의 기록 파괴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