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그 이상의 가치, 피스마이너스원이 월드컵을 해석하는 방식 2026 월드컵을 앞두고 나이키가 진행하는 'Unmatched Pre-Match' 프로젝트는 단순한 굿즈 그 이상의 의미를 가져요. 전 세계에서 딱 7개 브랜드만 선정해 각 국가대표팀 의 프리매치 저지를 재해석하게 했는데, 라인업이 화려하죠. footyheadlines 프랑스의 자크뮈스, 영국의 팔라스, 캐나다 드레이크 의 녹타와 함께 대한민국 대표로 지디의 피스마이너스원이 선정됐어요. 1. 90년대 빈티지의 재해석, 나이키 크라이오 샷(Cryo Shot) 이번 협업의 주인공은 권도나 에어포스가 아닌, 나이키의 새로운 카드인 '크라이오 샷'으로 알려졌어요.
오프화이트 샘플을 통해 짐작해 볼 수 있는 건 90년대 빈티지 축구화의 날렵한 실루엣을 그대로 가져간다는 점이죠. 과연 지디가 이 날렵한 토(Toe) 라인 위에 피스마이너스원 특유의 데이지 디테일을 어떤 방식으로 얹었을지가 이번 컬렉션의 최대 관전 포인트예요.
단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