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로 에어택시 띄운다" 도심 하늘길 여는 통신사들 "UAM이 미래 성장동력" 시장 선점나선 SKT·KT 2025년 플라잉카 첫 선 2035년엔 자율비행 추진 출근 대란이 종종 벌어지는 월요일 오전. 서울 강남 테헤란로에서 협력사와 회의를 마치고 14 거리인 여의도의 사무실로 15분 만에 복귀해 회의 결과를 보고한다.
교통 체증이 심한 서울에선 있을 수 없는 일처럼 들리지만, 먼 미래 얘기가 아니다. ‘플라잉 카’로 불리는 도심항공교통모빌리티(UAM)를 이용하면 강남에서 여의도까지 이동 시간을 이렇게 줄일 수 있다.
최근 통신사들은 각자 동맹을 꾸려 UAM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달 들어 SK텔레콤과 KT가 앞다퉈 UAM 실..........
강남~여의도 15분 만에 이동…2025년, 하늘 나는 택시 나온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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