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안서 쓰는 IoT인간’입니다.
제안서를 쓸 때 가장 난감한 순간, 바로 평가표가 없을 때입니다. “심사기준도 없는데, 뭘 중심으로 써야 하지?”
“이걸 읽는 사람은 뭘 보고 판단할까?” 실제로 저도 정부지원 사업 제안서를 쓰다 보면, 정량적 평가 기준이 없는 공고를 자주 만납니다.
그럴 땐 어떻게 써야 통과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요? 오늘은 제가 실무에서 자주 활용하는 ‘평가표 기반 설계 전략’을 소개하겠습니다. 1.
평가표가 있는 경우 – 반드시 구조에 녹여라 운이 좋게도 아래처럼 평가 기준이 명시된 경우도 있습니다: 1. 사업 적합성 (30점) 2.
수행능력 및 계획 (30점) 3. 기대 효과 (20점) 4.
예산의 타당성 (10점) 5. 기타 가점 및 우대 (10점) 이 기준은 그냥 참고용이 아니라 제안서의 슬라이드 구조 자체를 이 순서에 맞춰 구성하는 데 써야 합니다.
슬라이드 구성 예시 슬라이드 번호 내용 대응 평가 항목 1 표지 – 2 목차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