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안서 쓰는 IoT인간’입니다.
오늘 주제는 제안서에서 가장 많이 ‘형식적으로 쓰는 파트’, 바로 “기대효과”입니다. 솔직히 말해, 많은 제안서들이 이렇게 마무리됩니다: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운영 안정성이 강화될 것입니다.” …근거는?
수치는? 구체성은?
심사자는 근거 없는 문장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기대효과를 어떻게 수치화하고, 설득력 있게 구성할 수 있는지 실전 방식으로 알려드릴게요. 1.
“기대효과”는 ‘희망사항’이 아니라 ‘예측’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볼게요. 제가 실제로 초기에 작성했던 문장입니다: “시스템을 도입하면 운영 효율성이 향상됩니다.”
그런데 이 문장을 이렇게 바꿨습니다: “기존 수작업 점검 대비 연간 약 120시간 인력 절감 → 약 360만원 인건비 절감 예상” 이 한 문장으로 숫자 비교 대상 금전적 효과 기간 이 네 가지 정보가 모두 담기게 됩니다. 2. 기대효과를 ‘수치’로 만드는 3단계 공식 ① 개선 대...
원문 링크 : 기대효과, 숫자 없이 쓰면 아무도 설득 못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