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결혼기념일도 있고, 또 아이가 귤체험도 하고 싶어해서 제주도 여행을 계획했다. 그런데, 11월이 변수가 많은 달인지 비행기 시간이 없거나 남편 회사 일정에 밀려 계획한게 2번이나 엎어졌다.
그리고 마지막 3번째에 겨우 짧게나마 일정을 잡을 수가 있었다. 하마터면 3번 계획했다가 못 왔을뻔.
일정이 원래 계획했던 것보다 짧아지기도 해서 어떤 여행을 할까 생각하다가 이렇게 된거 '나의 사심을 가득 채우는 여행으로 가자!' 라고 결론을 내렸다.
그동안 누르고 눌러왔던 나의 사심을 가득 담아 제주한림감성숙소로 '광이멀스테이풀빌라' 최종 pick. 제주도 내에 감성숙소가 많이 생겨서 여러 후보지가 있었는데, 바다가 보이면서도 괌 같기도 발리 같기도한 이국적인 모습의 사진에 반해 고민의 시간이 짧았다.
이번 여행은 친한 지인가족도 함께하는지라 부담도 반으로 줄어서 더욱 좋았던. 어찌보면 이번 여행은 감성숙소에 올인.
가기 전부터 설레였고 다녀와서도 꿈꾸다 온 듯한 '광이멀스테이풀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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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이멀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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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이멀스테이풀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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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족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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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성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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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독채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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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독채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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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애월숙소
원문 링크 : 제주감성숙소 - 광이멀스테이풀빌라 '가족독채펜션'으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