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에서 포천의 우둠지제빵소를 보고나서 가봐야지 하고 알아봤더니 철원쪽에서 가까운 포천이라 집에서만 무려 2시간이 걸렸다. 그러다 보니 당일치기는 무리이고 1박을 필수로 해야할 것 같은데..
나와 아이는 이미 3일전에도 포천 캠핑을 다녀온터라 체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였다.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일정을 짜다보니..
결과적으로 포천 여행을 3일만에 다시 간 셈이라서 체력을 아끼면서 힐링하는 것이 이번 여행의 포인트가 되었다. 그래서 우둠지제빵소에서도 가까우면서 쉴 수 있는 펜션을 알아 보게 되었고 호수가의아침 펜션을 발견하게 되었다.
개별 야외수영장 & 스파가 있다고 되어 있어서 고민하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번 포천여행코스의 종착지로!
농가의식탁 (점심) -> 우둠지제빵소 -> 호수가의아침펜션 *농가의식탁 포스팅 포천 애견동반 고모리맛집- 농가의 식탁 지난 주말 포천 1박 2일 여행을 다녀왔다. 철원 쪽에 가까운 포천이 목적지였는데, 집에서 2시간이나 걸리... blog.na...
#
포천스파펜션
#
포천펜션
#
포천풀빌라
#
호수가의아침
원문 링크 : 포천스파펜션 - 호수가의 아침 , 아이와 힐링하기 좋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