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한국 맛집이 워낙 맛있어서 그런지 해외 여행을 가도 음식에 크게 집착을 안하게되는 것 같아요. 먹어봐도 한국보다 뛰어나게 맛있다고 느껴지는게 사실 많지가 않아서리...저만 그런건가요?
최근에 급 떠나게된 뉴욕 여행에서도 로컬 친구들이 데리고간 맛집들 위주로 갔습니다. 장시간 비행 후에는 느끼한 메뉴보다는 포국수를 찾게 되는 편!
이번에도 동네 이탈리안을 먹을지 포를 먹을지 고민하다가, 마음속 원픽 포집으로 갔습니다. 대단한 맛집은 아니지만, 동네 주민이라면 자주 방문할 것 같은 곳이였습니다.
Wu's Wonton King 165 E Broadway, New York, NY 10002 미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즘 뉴욕 차이나타운이 핫플이라고 합니다! 인스타에서 팔로우하는 분이 최근 다녀왔던 중식집인데요.
베이징덕부터 다양한 중식 요리들을 아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맛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저희는 현지 친구가 전화로 예약을 해줬는데요.
예약은 꼭 필수인 집입...
원문 링크 : 최근 미국 뉴욕에서 먹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