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디자인과 전혀 무관한 전공을 해서 사업을 하면서 디자인 작업할 때가 제일 막막했는데요. 그래서인지 상세페이지이나 sns 이미지 작업이 저에게는 늘 너무 힘들기만 하더라고요.
도대체 어디서부터 어떻게 디자인해야 하지...? 그래서 캔바 같은 디자인 프로그램이 나왔을 때 구세주가 나타난 느낌이랄까.
이전 글 : 망고 보드 1년 넘게 구독한 실 사용자 후기 원래 저는 미리 캔버스가 완전히 무료였을 때 사용해 보다가 1년 넘도록 망고보드를 월 결제하면서 계속 사용했었답니다. 매달 5만 원 정도 금액이 들었지만 매일 디자인이 필요했기에 이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망고 보드에 정말 익숙해질 때쯤 캔바로 갈아타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캔바 canva 소개 캔바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구글 계정 하나로 어디서든 작업을 확인하고 편집할 수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미리 캔버스나 망고보드를 더 많이 사용하지만 캔바처럼 모바일 사용이 불가해서 살짝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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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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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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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사용법
원문 링크 : 캔바 canva 사용법 생각보다 쉬워서 1년 구독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