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터틀트레이더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투자자산운용사 / 금융투자분석사에 이어 오늘은 재무위험관리사("국내 FRM") / GARP FRM("국제 FRM") 입니다.
저도 한때는 자격증에 남들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했고 지금도 현업에 있습니다만 FRM은 뭔가 멀게 느껴지고 실제로 접해본 적은 없는데요, 물론 CFA 등 준비를 하며 자연스럽게 건너뛴 느낌도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분야가 다를 뿐이지 공부량이나 준비기간의 단순 비교만으로 CFA > FRM 이런 식으로 정리될만한 자격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위험관리, 수익성과의 지표가 되다. 금융업에서의 위험(리스크)이란 여러분이 주식에 투자해서 소중한 시드머니를 까먹는 경우의 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죠, 전통 학문에서의 위험은 불확실성에 노출된 정도, 즉 변동성 자체를 위험으로 정의하며 이러한 위험들을 계량화하여 위험값을 도출해 내는 것이 위험관리의 기본 뼈대를 이루고 있습니다.
개념은 이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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