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끝 쪽에 있던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가마솥에 돼지등뼈를 가득 넣은 후 삶으면며칠 동안 먹어도 질리지 않았던 어릴 적 그 맛!어릴 적부터 정말 좋아하던 돼지등뼈를커서는 감자탕이란 이름으로 자주 먹고집에서도 가끔 맑게 끓여 먹기도 합니다그러던 어느 날 동네 마트에서 발견한!
등뼈 후라이드?!?!"오잉?
등뼈? 돼지등뼈?
등뼈로 후라이드를?"태어나서 등뼈후라이드는 처음 보는 거라과감하게(?)
포스팅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정말 구입의 가장 큰 이유는 처음 본 음식이기 때문이에요ㅋㅋ가격도 착한 628g 짜리가 5,000원심지어 원산지도 제주산 돼지등뼈바로 장바구니에 담아 집으로 향했습니다과연 어떤 맛일지 궁금했거..........
돼지등뼈 후라이드!? 이건 등뼈의 혁명~ 감자탕 말고 이렇게 만날 줄은 몰랐던 돼지등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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