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에서 계속 보이는 디저트 하나 있죠? 바로 두바이 쫀득쿠키예요.
겉은 쫀득하고 속은 바삭한 식감으로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여러 층의 맛이 느껴지는 요즘 가장 핫한 디저트예요. 그런데 똑같은 두바이 쫀득쿠키인데 왜 가격도 다르고 맛도 다를까요?
황홀스레 두바이 쫀득쿠키는 뭐가 다를까? 제 기준으로 무엇보다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위생과 재료의 퀄리티였어요.
요즘 두바이 쫀득쿠키가 워낙 인기라 여기저기서 생산하는 곳들이 많은데요. 과연 위생은 괜찮은지?
재료는 어떤 걸 쓰는지 저는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핵심은 재료예요.
황홀스레는 HACCP 인증을 받은 매장에서 원물 피스타치오를 직접 까서 사용해요 → 이게 생각보다 엄청 큰 차이예요. 탈각 피스타치오라고 이미 껍질 벗겨진 걸 사다 쓰는 게 훨씬 편하고 빠르거든요. → 근데 황홀스레는 그걸 안 해요. → 직접 원물을 까고 로스팅까지 해서 스프레드를 만들어요.
그래서 피스타치오 특유의 고소한 향이 훨씬 진하게 살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