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두쫀쿠 창시자 두바이쫀득쿠키 열풍의 주인공인 김나리 제과장님이 출연했는데요! 출처 몬트쿠키공식인스타그램 9평 남짓한 작은 가게에서 시작해 월 매출 25억이라는 신화를 쓴 비결이 무엇인지, 그리고 많은 분이 궁금해하시는 김포 몬트쿠키의 정보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군인에서 제과장으로, 반전 매력의 주인공 처음 방송을 봤을 때 가장 놀라웠던 점은 김나리 제과장님의 독특한 이력이었어요. 1998년생의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해군 부사관(비음향 조작사) 출신이라는 사실! 두쫀쿠 먹은 나리님^e^ 군 복무 시절에도 '최장 비행 시간'을 기록할 만큼 열정적이었던 그녀는 취미로 시작한 제과에 매료되어 전역 후 본격적인 창업의 길로 들어섰다고 합니다.
출처 mbc 군대 선임이었던 이윤민 대표를 3개월간 설득해 동업자로 영입한 일화도 유명하죠. 두쫀쿠의 탄생과 몬트쿠키의 성장 개발 동기: 단골 고객의 "두바이 버전 쫀득쿠키를 먹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