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단종 신드롬과 장항준 뉴스룸 인터뷰 비하인드 요즘 극장가에서 가장 뜨거운 대화 주제는 단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아닐까 싶어요. 개봉 31일 만에 천만을 찍더니, 어느새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11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장항준 감독님과 제작사 임은정 대표님이 최근 인터뷰와 JTBC 뉴스룸을 통해 밝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 하나하나 풀어드릴게요! 출처jtbc뉴스룸 장항준 감독이 말하는 한국 영화의 미래 '박지훈' 지난 14일, 장항준 감독님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해서 배우 박지훈님에 대해 엄청난 극찬을 남기셨더라고요. "20대 배우가 가질 수 없는 절제력과 감정을 가졌다"며 박지훈을 한국 영화의 미래라고 표현하셨죠.
박지훈 캐스팅 사실 감독님은 드라마 <약한 영웅>을 보고 박지훈 배우에게 완전히 꽂히셨대요. 그런데 처음 박지훈 배우가 제작진과 만났을 때는 우리가 아는 그 처연한 '단종'과는 거리가 좀 멀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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