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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372만 돌파·박지훈 브랜드 1위, 매니저 치료비 챙긴 미담 화제 스크린 밖에서도 단종이었다

 왕과 사는 남자 1372만 돌파·박지훈 브랜드 1위, 매니저 치료비 챙긴 미담 화제 스크린 밖에서도 단종이었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장항준이 함께 만든 기적 같은 숫자 왕사남 역대 7위 오른 배우의 진짜 인성 천만은 숫자가 아니었다, 왕사남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강원도 영월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품어준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안재홍 등이 출연했고,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어요.

거창하고 무거운 역사 영화가 아니라, 두 인간 사이의 따뜻한 의리와 감정이 중심인 작품이에요. "역사의 그림자에 가려진 의인의 선택"이라는 표현이 딱 맞더라고요.

숫자로 보는 흥행 기록 2월 4일 개봉, 개봉 31일째인 3월 6일에 천만 관객 돌파. 그리고 3월 17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372만 명, →누적 매출 1,324억 원을 넘겼어요.

현재 국내 역대 흥행 순위 ① 명량 — 1,761만 ② 극한직업 — 1,626만 ③ 신과함께-죄와 벌 — 1,441만 ④ 국제시장 — 1,425만 ⑤ 어벤져스:엔드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