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더 라이브 보고 받은 충격 넘 커요. 형제복지원 사건 SBS 새 월화 드라마 굿캐스팅 재미있게 보고나서 채널 돌리다 보게 된 KBS 더 라이브 방송.
한국판 아우슈비츠 형제복지원. 부랑자 시설에서 벌어진 인권유린 정도로만 알고 있었어요...넘 부끄러워요.
이제야 알았으니요.더 라이브에서 밝힌 사실이 주는 충격이 넘 커...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요. 멀쩡한 가정의 어린이들까지 잡아 가둔 사람 사냥꾼들.
사회정화 명목으로 성인들 잡아간 삼청교육대는 명분이라도 그럴듯 했지...아우슈비츠가 차라리 인간적이라 느낄 정도에요. 왜?
짧은 고통으로 끝났으니까.형제복지원 피해자들. 멀쩡한 부모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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