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17일 #일자산풍경. 봄을 만나러 나간 몇 년만의 산책길.
코로나19가 바꾼 내 일상#일자산 은 둔촌동 보훈병원 앞길에서 하남시 초이동까지 일자로 뻗어있는 해발 134m의 낮은 산이에요. 산책길 걷다보면 양 옆으로 찻길도 보이고 하남시쪽 마을 일부도 보이는 좁은 폭의 산이지요.
#서울둘레길3코스 중 하나로 거리는 5km 정도. 일자산 끝의 고덕산까지 이어지는 길은 한 시간이면 걸어갈 수 있지요.일자산 잔디광장 들어서자 역시나 가장 먼저 반기는 건 노랑노랑 #산수유.
아기 키만한 작은 나무지만 '내가 산수유야..' 뽐내네요.너무 때이른 건 아니니?
진달래 아니고 철쭉 한 송이... 인가?
영산홍인가..........
2020년 3월 17일 일자산풍경. 봄을 만나러 나간 몇년만의 산책길. 코로나19가 바꾼 내 일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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