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서둥이맘이에요. 며칠동안 비가와서 둥이는 하원후에 늘 집콕 신세랍니다.
하원 하기전에는 그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데 왜 둥이들이 하원하고 나면 시간이 느리게 가는것처럼 느껴지죠? 저만 그런거...아니죠?
ㅠㅠ 둥이가 어제는 클레이 놀이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클레이는 사다놓은게 없고, 예전에 핫딜할때 대용량으로 사둔 플레이도우가 있어서 꺼내주었답니다.
저희집에는플레이 도우 놀잇감들이 꽤 있어요. 미용실놀이, 아이스크림 가게 등등 예전에 몇가지 사다놓은게 있지만, 꺼내주기가 귀찮...
아 아닙니다..ㅋㅋㅋ 그래서 김밥말기를 하기로 했어요. 도구따위는 필요없답니다.ㅋㅋㅋㅋ 클레이나 플레이도우와 책받침처럼 코팅 되어 있는 종이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ㅎㅎ 김밥 속재료 만들기 둥이가 유치원에서 저런 코팅된 것들을 자주 들고 온답니다.
이럴때 활용해야쥬...ㅋㅋㅋㅋ 저런거 다 모아두시나요? 아이들 얼굴이 나와있어서 버리기도 애매하고.....
박스에 가득 찼어요.. 저 코팅된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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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세 집콕놀이] 플레이도우 클레이로 김밥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