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 고물상 해운대 중동역과 장산역에 위치한 카페 . 사진만 보면 알 수 있 듯 굉장히 빈티지 하다.
인테리어가 아주 마음에 드는 곳 이다. 1층은 주문을 받는 곳이며, 지하1층이 카페 테이블이다. 자리는 좁고 협소하지만, 빈티지해서 마음에 쏘옥!
점심 때쯤에 문을 열고 들어가자 마자 빵 냄새가 진동을 한다. 아마 그 때쯤 크로와상을 굽는 듯 하다.
그 시간에 가면 꼭 크로와상 1개쯤은 먹어야 한다. 참을 수 없는 갓 구운 빵냄새.
한 쪽 벽면에는 빔을 쏘아 영화가 나온다. 가끔 고양이 한 마리도 있을 때가 있는데, 나도 3번여 정도 갔지만, 딱 1번 보았다.
그래서 한 번 여쭈어보니 평일에는 잘 오지않고, 주말에 출근을 한단다. 꼭 참고!
거기다 1층 윗 건물은 에어비앤비를 한다고 들었는데, 얼마나 이쁠지 이것또한 궁금하다. '고물상'카페의 또 특이한 점은 , 낮에는 카페 저녁에는 와인을 판매한다는 점이다.
물론 저녁에도 커피는 계속 판매를 한다. 인테리어가 마음에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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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해운대] 고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