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즐지와 컵흘이 되던...날..ㅋㅋㅋ;; 이러한 사연으로 이태원 반지플러스로 ㄱㄱ씽~~ ㅋㅋㅋㅋㅋ 건물 3층으로 올라가면 컵흘의 상징 핑크빛 입구가!!!! 두둥~ -_ -+ 반지플러스 내부 작업 책상위 기본 셋팅 및 준비된 링으로 각자의 반지사이즈를 잰 다음 신청서 작성하기!!!
요것은 준비되어 있는 샘플들 빛이 반사되어 제대로 나오질 못하였구나 ㅠ 안쪽으로 이동하여 준비되어 있는 동판에 타가네로 이니셜 찍기 연습 은판은 더 무르기 때문에 힘조절이랑 내려치는 방향조절 잘해야한다능~ 짜잔~ 준비된 은판에 이니셜 찍기 미션 완료!!! ㅋㅋㅋ 토치로 주홍색 불이 나올때까지 은판을 달구다가 물이 담겨져 있는 비커에 투입 !!!!
달궈진 은판을 링모양으로 구부리기 거진 반쯤 완성된(?) 반지 틈새에 풀을 바르고 9분도를 넣고 달구어 땜질하기 달구어져서 하얗게 된 반지 표면을 일자 야스리로 은빛이 나게 문질문질~ 깍아낸 반지 표면~ 오호~ 반원모양의 야스리로 1.2.3!
3번씩 긁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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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태원] 반지더하기 / 반지플러스 반지만들기 체험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