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관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어차피 죽으면 썩어 문드러질... 이게 아니구나...
외관은 상대방의 첫인상을 판단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전에 글들에서는 후순위로 미뤄두었었다 그이유는 간단하다 외관을 보완하기보다는 좀더 근본적인것에 포커스를 맞춰야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사실 몇번 면접에서 떨어지고 나면 내 외관이나 스펙 때문에 떨어졌다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약간의 서칭만 해봐도 이유를 찾을수 있을것이다.
정장 필요 없다고는 했지만 나처럼 외관 신경 안쓰는 사람도 면접때는 정장 입고 가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면접 규정에 정장이 없어서 그랬는지 면접 보러 오던 사람들의 5~60%는 일반 사복이였다) 면접 입고 오라고 한것도 아닌데 왜 그러냐? 라고 반문 하는 사람들도 많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그거 아나? 회사는 시작부터 끝까지 평가로 이루어진다는것을?
면접을 가겠다고 마음먹고 면접 장소에서 면접관을 만나...
원문 링크 : 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