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환빠입니다. 이번 주는 그래도 비교적 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근데 나이 먹어서 그런지... 발이 왜케 시린지...ㅜㅋㅋ 세월엔 장사없다더니...
이젠 몸소 실감할 나이가 되었나봅니다. 충무로 생활이 어느 덧 2022년이면 햇수로 10년을 맞이하게 되네요.
생각보다 충무로가 썩 맘에 드는 맛집은 별로 없습니다..ㅋ 너무 오래 먹어서 그런가.. 제일 많이 간 곳은 백암왕순대..
그 다음은 오늘 소개 시켜드릴 온수반 정도네요. 충무로 맛집 백암왕순대는 다데기로 인해 좀 자극적인 맛을 볼 수 있고...
오늘은 좀 뭔가 건강하고 깔끔한 국물을 먹고 싶다하면 저는 이곳 온수반을 간답니다. 충무로 맛집 온수반의 원래 이름은 고수레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온수반으로 바꼈더라구요. 사장님들은 동일해요~ㅎ 가게 좌석은 적은편이라..
점심시간에 딱 맞춰가면.. 100% 대기하셔야되요.. 저는 어차피 혼자 점심먹으러다녀서 13시 20~30분 정도에가면 대기없이 먹곤해요~ㅎ 주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