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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대통령선거 코로나 확진자, 격리자 사전 투표 직접 참여(부정선거 이야기 100% 나옴)

 제20대 대통령선거 코로나 확진자, 격리자 사전 투표 직접 참여(부정선거 이야기 100% 나옴)

안녕하세요 재환빠입니다. 금일 2022년 3월 5일 토요일은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일입니다.

저의 경우 확진, 격리로 인해 위의 안내 문자를 받고 17시에 집을 나서 17시 10분에 투표소에 도착했습니다. 투표줄은 일반인과 코로나 확진자, 격리자 줄이 나뉘어있는데요.

일반인들은 주민센터 건물 내에서, 확진 격리자들은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뭐 여기까지야 방역문제도 있고하니 이 정돈 당연하겠지라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이상합니다. 투표해봐야 아무리 줄이 길어도 20분이면 끝날텐데..

줄이 줄어들지 않습니다. 17시40분이 되어도 미동이 없는 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도봉구선거관리위원회에 전화를 걸어 이의제기를 합니다.

이미 많은 컴플레인이 들어왔을텐데 알아보겠다는 이야기만.. 날씨는 춥고..

다들 환자인지라 다들 콜록콜록.. 먼 발치서 투표소를 보았습니다.

간이 투표소이니 간단하게 설치되긴 했습니다만..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넵 바로 봉인된 투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