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환빠입니다.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전 요즘 안녕하지 못합니다..ㅜ 연말에 과음에 과식을 갑자기 너무해서 그런지 왼쪽 아랫배 통증도 있고..
오른쪽 아랫배 통증도 있고.. 설사도 해서..
열심히 설사멈추는법도 찾아습니다. 2주가 지났는데도 아직도 그 기운이 다 가시지 않아 음식을 조심하고 있습니다.. 근데 오늘 이상하게 위 부은 느낌이 나서 금식을 하루 할까 했는데..
오늘따라 왜케 따뜻한 국물이 땡기는지.. 순대국을 먹을까하다가..
아무래도 배 통증이 있을때는 기름기 있는걸 피하는게 좋을 듯 싶어서 창동 설렁탕 맛집으로 유명한 창동 설담재 설렁탕을 먹기로 했습니다. 창동 설담재 메뉴입니다.
곰탕을 먹을까 설렁탕을 먹을까 고민하다가 원래 먹기로 생각한 설렁탕으로 픽했습니다. 네이버랑 가격이 다르던데..
가게들은 왜 가격이 변동되면.. 네이버에 반영을 안하는지..
설담재는 음식이 엄청 빨리 나옵니다. 아마 주문하고 2분만에 나온듯 합니다.ㅎ ...
원문 링크 : 속 쓰려서 찾은 따뜻한 창동 설담재 설렁탕